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70

진흥아트홀 기독교와 현대미술 세미나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진흥아트홀에서는 '기독교와 현대미술'를 주제로 부활절 특별세미나를 한다.

*일시 : 2007.4.13 (금) 오후 2시~5시
*장소 : 진흥아트홀 세미나실 (3층)
*발제자 : 김병호(백석대 교수), 안용준(백석대기독교철학연구소/목사), 윤영화(고신대 교수), 이정구 (성공회대 교수)
*문의사항 : 진흥아트홀( 02-2230-5170) www.jharthall.org

화가 배소현씨 구겐하임 펠로십 받아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서양화가 배소현(38)씨가 미국 존 사이먼 구겐하임 기념재단이 선정하는 2007구겐하임 펠로십 프로그램의 시각예술 부문 펠로로 선정됐다.구겐하임 펠로십은 1925년부터 매년 인문과학, 자연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큰 업적을 남겼거나 활동이 기대되는 인물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역대 수상자 가운데는 노벨상이나 퓰리처상 수상자도 많다.

올해는 78개 분야에서 배소현씨를 포함해 미국과 캐나다에서 활동하는 학자와 예술가 189명이 지원대상자로 뽑혔다.현재 뉴욕과 이탈리아를 오가며 활동 중인 배소현씨는 로드아일랜드 스쿨 오브 디자인을 졸업하고 보스턴대에서 순수미술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하버드대에서 종교학 석사를 마쳤다.
이탈리아와 미국, 캐나다에서 전시를 가졌으며 지난해 9월에는 뉴욕 소더비의 아시아동시대경매에 출품하기도 했다. -연합뉴스 4.11

이영희씨 'Duality-知와 사랑' 展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기하학적 線과 화사한 色의 절묘한 하모니

'색채의 화가' 이영희 씨의 개인전 'Duality-知와 사랑'이 서울 삼청동 아트파크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전시에는 따뜻하고 화사한 색채의 향연을 담은 그림들이 다양하게 나왔다. 기하학적이면서 역동적인 선들은 서로 대비를 이루는 듯 하면서도 조화로움을 선사한다.

그동안 작가는 강렬한 원색이나 역동적 구조와 직선을 통해 긴장감과 생명력을 펼쳐왔다. 그러나 새 봄에 선보이는 신작전을 통해 파스텔풍의 두가지 색의 조화를 시도하며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식물, 영화 '쉘부르의 우산' 속 카트린 드뇌브의 물방울무늬 원피스 등의 이미지를 형상화해 달라진 면모를 보여준다.

스스로를 '타고난 색채주의자'라고 말하며 끊임없이 색채를 탐구해온 이 씨의 근작은 밝은 색과 어두운 색을 아우르며 가벼움과 무거움, 따뜻함과 차가움을 리드미컬하게 연출해 감상자를 사로잡는다. 현재 서울 신문로 금호아시아나 제2사옥 건축현장에 설치된 가림막도 그의 작품이다. 4점의 가림막 중 흥국생명 쪽에 위치한 강렬한 원색의 추상화가 이 씨의 1991년작 '근원'이다. 전시는 22일까지. 02)733-8500 이영란 기자(yrlee@heraldm.com)
헤럴드경제/ 4.11

‘쉬바신으로 환생한 자화상’展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캔버스 속 화려한 화장과 현란한 의상으로 치장한 여성의 이미지(사진)는 도전적이며 뇌쇄적이다. 용무늬 의상을 차려입고, 달리는 오토바이 뒷좌석에서 긴머리카락을 휘날리고 있거나, 기득권 남성에게 알몸을 들이댄다. 자칭 ‘쉬바 진경’. 힌두교의 신 중 하나로 파괴와 재생의 신으로 알려진 쉬바신의 이미지를 차용해 강렬한 자화상을 시도한 작품들이다.

서울 갤러리고도에서 18일부터 5월1일까지 열리는 김진경씨의 ‘쉬바신으로 환생한 자화상’전에는 남성 중심의 고정관념이나 주류에 도전하듯 역동적이며 강렬한 여성그림들이 대거 등장한다. 작가는 인도여행에서 힌두교의 쉬바신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생성과 파괴, 즉 변화의 이미지를 작품에 펼친다. 인도물감을 사용하고 올록볼록 조화와 뾰족한 손톱장식 등을 덧붙인 화면에 만화의 말풍선, 글까지 더해진다. 02-720-2224
문화일보/ 4.11

故 문신 작품에 패션디자인 접목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숙명여대‘무지개’展

작고한 조각가 문신(1923~1995)의 작품이 섬유 등 디자인 작품을 통해 되살아나고 있다. 새 곤충 열매 등 자연이미지를 연상케 하는 좌우대칭의 문신조각 이미지를 활용한 섬유작품이 지난 2월말 국제섬유대전인 2007 파리 텍스월드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는 등 해외에서 ‘한류패션’을 이끌고 있는 것. 문신문양을 모티브로 한 섬유작품들은 오는 5, 6월 아랍에미리트서 열리는 ‘한국 아랍에미리트 신 실크로드 교류전’과 올가을 미국 LA 국제섬유패션대전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10일 숙명여대 문신미술관에서 개막한 ‘아름다운 한국 문양 무지개’전(사진)은 미술과 섬유패션이 접목한 문신 패션을 선보이는 기획전. 5월말까지 열리는 이번 무지개전을 통해 닥센사와 Khan사가 제작한 한복 넥타이 스카프 등 50여점을 전시 발표한다. 02-738-1144
문화일보/ 4.11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