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70

국립민속박물관 소장품 도록 발간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신광섭)이 소장품 도록을 최근 발간했다. 이번 '국립민속박물관-소장품 도록'에는 8만5천여 소장품 중에서도 민속품 638점을 선별해 수록했다. '삶'이라는 대주제 아래 이번 도록은 '삶을 담다'ㆍ'삶을 일구다'ㆍ'삶을 만들다'ㆍ'삶을 즐기다'ㆍ'삶을 마치다'의 5개 소주제로 구성해 해당 유물들을 배치했다. 강원 산촌 학술조사 과정에서 수집한 나무김칫독을 필두로 평양조씨 문중이 기증한 보물 1478호 '조씨삼형제 초상', 중요민속자료 230호인 산청 전주최씨 고령댁 상여(1856) 등을 만날 수 있다.도록은 국문국배판(328쪽)과 문고판(228쪽)의 두 종이다. -연합뉴스 5.2

조석래회장부인 작품전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조석래 전경련 회장(효성그룹 회장)의 부인인 송광자(63) 여사가 2일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에서 개막된 ‘노인을 위한 금속공예전’에 작품을 출품했다. 서울대 미대 출신으로, 젊은 시절 금속공예가로 두각을 보였던 송 여사는 지난해부터 다시 창작에 열의를 보이고 있다. 송 여사는 국내의 대표적인 금속공예가 그룹인 서울금공예회 소속 작가 51명과 함께 고령화 시대 노령층의 삶을 풍부하게 할 작품을 출품했다.


전통혼례의 기러기 한 쌍을 현대적 조형언어로 차용한 송 여사의 은촛대 ‘대화’는 백발의 노부부를 아름답게 표현한 작품으로, 쓰임새도 강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전시는 오는 8일까지 한다.


2007.5.2 헤럴드경제

도쿄 한국문화관광전시회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한국관광공사가 주일 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과 조선통신사문화사업회의 후원으로 20일부터 22일 도쿄 이케부쿠로 션샤인시티 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한국문화관광전시회를 개최한다. 한국관광공사는 한국문화의 이해를 넓히고, 한일 양국간의 상호 문화교류를 증진시키기 위해 해마다 일본 각지를 돌며 한국문화교류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 -국제신문 4.16

광주시립미술관 선정 올해의 작가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광주시립미술관은 1일 서양화가 김영태(81)씨와 한국화가 양계남(62·조선대 미대) 교수를 올해의 작가로 선정했다.
김씨는 조선대학교 미술대학(1회)을 졸업한 광주 서양화단의 원로화가다. 팔순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창작열을 보여주고 있다.
허백련 선생의 마지막 제자인 양 교수는 조선대에서 30여년간 재직하면서 자신의 호를 붙인 ‘월아(月娥)’장학회를 만드는 등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
초대전은 오는 25∼6월24일 시립미술관 본관 1층에서 개최한다. -광주일보 5.1

광주비엔날레 이사진 개편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양계남씨 등 5명 선출

(재)광주비엔날레는 제95차 이사회를 5일 오후 재단 회의실에서 개최, 김홍남 국립중앙박물관장 등 예술계 인사 5명을 신임 이사로 선출했다.
이날 이사회는 지난달 22일자로 선출직 이사 14명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신임 이사진 선출을 위해 열렸다.
이번에 새롭게 선출된 신임이사로는 김홍남 관장 외에 양계남 조선대 교수, 홍라영 삼성리움미술관 총괄부관장, 강연균 전 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 김윤수 국립현대미술관장 등이다. 아울러 이종상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황영성 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 이용우 연세대 초빙교수 등 11명은 연임됐다.
이에 따라 광주비엔날레 이사진은 기존 25명에서 27명으로 2명이 늘어나게 됐다.
광주비엔날레 관계자는 “이번 이사진 개편은 미술계를 중심으로 한 예술계 인사를 더욱 보강, 세계 속의 광주비엔날레로 위상을 확고히 하기 위한 전문성 강화에 초점을 뒀다”고 밝혔다.
-광남일보 4.6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