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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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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미술관 박서보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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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미술관은 11일부터 7월 8일까지 박서보의 작품세계를 새롭게 조명해 보는 ‘박서보의 오늘, 색을 쓰다(Park Seo-Bo Today, Playing with Color)’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1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미술관 1층 강당에서 학술심포지엄을 열고, 오후 6시 경기도미술관 전시실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박서보의 회화, 드로잉 등 100여점을 만나볼 수 있다.

경기도미술관은 전시회 기간에 매주 목요일(단체), 토요일, 일요일에 한해 경기도미술관 2층 교육체험실에서 박서보의 회화 작품에 대해 보다 깊은 이해의 시간을 갖도록 한지와 색채를 제작해 볼 수 있는 체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는 박서보는 역사적 변화의 시기에 한국 미술의 주역으로 오랜 시간을 ‘묘법(Ecriture)’이라 불리는 모노크롬 작업을 지속해온 한국 현대미술의 선구자로 인식돼 있다. 또한 박서보는 전시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작가로, 교육자로 많은 사람에게 알려져 있다.

헤럴드경제 2007.5.3

예술의전당 사장 신현택 前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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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부는 2일 예술의전당 사장에 신현택 전 여성가족부 차관(55)을 임명했다.신임 신 사장은 행정고시(18회)를 거쳐 문화부 공보관,예술진흥국장,기획관리실장,국립중앙도서관장 등을 지냈다.임기는 3년이다. -한국경제 5.3

대구방짜유기박물관 5월 도학동에 문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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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방짜유기박물관이 5월 23일 대구시 동구 도학동에 문을 연다. 이 박물관은 대구시가 전통문화 계승과 관광문화자원 인프라 확충을 위해 129억여 원을 들여 건립하는 것으로 최신 영상시설과 젊은층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 팔공산 경관, 박물관 산책로, 연인의 길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다.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3천758㎡로 상설전시장, 기획전시실, 기증실, 재현실, 영상교육실, 문화사랑방 등을 갖추며, 1천480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매일신문

부산비엔날레 2007년도 학술심포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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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비엔날레 2007년도 학술심포지움 개최 안내

‘요즘 비엔날레, 어떻습니까?(What's Up, Biennale?)’


▶ 주 요 일 정
◎ 포 럼 : 2007. 5. 21 ~ 5. 22

○5. 21(월) ‘요즘 비엔날레, 어떻습니까?’|부산광역시청 국제회의실(12층)
- 프람 키타가와(에치코 추마리 트리엔날레 총감독)
- 엘리자베스 앤 맥그리거(시드니 현대미술관장)
- 오자키 테츄야(ART-IT 편집주간)
- 이영철(2000PICAF 국제현대미술전 예술감독)
○5. 22(화) ‘비엔날레, 숨쉬는 도시를 위하여’|삼성해운대연수소
- 제라르도 모스퀴에라(뉴욕현대미술관 큐레이터)
- 안나 하딩(런던 SPACE 관장)
- 전승보(독립큐레이터) 등

◎ 워 크 샵 : 2007. 5. 22 ~ 5. 23

○5. 22(화) 분과별 토의 : 부산비엔날레 장기발전 방향|삼성해운대연수소
- 제1분과 : 페트리샤 엘리스(미술평론가)
- 제2분과 : 김규원(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
- 제3분과 : 정진윤(서양화가, 부산비엔날레운영위원)
- 제4분과 : 아크 퐁스무트(방콕대학 BUG 수석큐레이터)
○5. 23(수) 분과별 토의결과 발표|삼성해운대연수소

문화공간G, 2일부터 '우리의 삶과 건축'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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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간G는 5월 2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우리의 삶과 건축’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연다. 건축에 대한 이해와 안목을 한단계 높이기 위해 기획된 이번 특강은 이성호 동아대 건축학부 교수 등 건축전문가들이 ‘추상과 요소주의’, ‘전통건축의 이해’, ‘인간과 건축’, ‘주거와 삶’, ‘한국의 궁궐’, 관계현상의 미학’, ‘프랑스 건축경향과 미학’, ‘집이야기’ 등을 강의한다. 전체 수강 인원은 50명이며 수강료는 8주 과정에 10만 원, 개별 강의 2만 원이다. 053)421-3557. -매일신문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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