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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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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헌 개인전, 낙원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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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나무들과 꽃이 가득 피어 있는 아름다운 낙원, 서로 공존하기 어려운 동물 들이 어울려 노니는 화면은 재미있어 보이면서도 잠시 평화로운 세계를 맛보게 한다. 전시제목인 `낙원으로 초대`가 실감을 준다.
지난 2일부터 시작된 여동헌의 작품 전시는 20일까지 아트파크에서 계속된다.
(02)733-8500
-매일경제 5.8

성수대교 세계 유일 ‘예술다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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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대교를 ‘디지털아트 브리지’로 만듭시다.”
서울대 미대 학장 출신으로 서울시가 지난 1일자로 영입한 권영걸 디자인서울총괄본부장(부시장급)이 8일 시 간부들을 대상으로 디자인 특강을 했다.

서울시가 낙후된 도시 디자인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디자인총괄본부를 만든 데다가 총괄 지휘자인 권 본부장의 인기까지 더해져 이날 강의에는 많은 관심이 쏠렸다.

서울시 서소문청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 시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들은 어떤 공간에 끌리는가’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권 본부장은 성수대교를 ‘디지털아트 브리지’로 만들자고 제안했다.

성수대교 트러스(교량 상부와 교각 사이의 철골 구조물)의 옆면 전체에 대형 디스플레이 패널을 설치해 미디어아트 작품 등 다양한 영상물을 상영하는 ‘예술다리’로 만들자는 것이다.

권 본부장은 “성수대교에 아트 브리지가 만들어지면 세계 유일의 ‘예술다리’가 된다.”면서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수시로 상영할 수도 있고, 계절이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상영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의 제안은 서울시 역시 한강 교량의 조명을 바꾸는 방안을 검토 중인 가운데 이뤄진 것이어서 채택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권 본부장은 “시민들이 사진 찍고 싶어 하는 포인트가 많으면 그 공간은 디자인이 잘됐다고 한다.”며 “앞으로 시내에 이런 장소를 많이 만들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권 본부장은 다음달에는 서울시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디자인 특강을 할 계획이다.




서울신문 2007.5.9

이응종 흑백사진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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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 이응종의 개인전 ‘네번째 사과’가 서울 인사동 가나 아트스페이스 3층에서 9∼16일 열린다. 은염인화 방식으로 제작된 정통 아날로그의 흑백사진은 사과를 주된 피사체로 삼았다.(02)734-1333.

서울신문 2007.5.8

<인사>서울대 미술대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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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 미술대학장에 조각가 崔仁壽

한국미술사교육학회 제18회 전국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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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와 공예

■ 일시 : 2007. 5. 12(토), 9:50~17:30
■ 장소 :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문화관 소극장
■ 발표내용 :

- 09:50 개회 사회 이지은(명지대)
회장 인사말 윤용이(명지대)

- 10:00 미술과 공예 : 그 경계와 위상
정무정(덕성여대) / 질의: 김정락(서울여대)

- 10:40 금속공예 연구의 현황과 전망
이영희(이화여대) / 질의: 이송란(인천공항문화재감정관실)

- 11:20 도자사 연구에서 수용의 문제
장남원(이화여대) / 질의: 김윤정(용인대박물관)

- 12:00 점심식사

- 13:20 오후발표 사회 이완우(한국학중앙연구원)

- 13:30 조선시대 백자 연구에서 인식과 서술의 문제
이종민(충북대) / 질의: 한성욱(송광사성보박물관)

- 14:10 한국 공예사 연구의 미학예술학적 문제
이인범(상명대) / 질의: 목수현(직지사성보박물관)

- 14:50 한국 공예사 연구의 현황과 과제
최공호(한국전통문화학교) / 질의: 주경미(부경대)

- 15:30 다과
- 15:50 종합토론 사회 윤용이
- 17:20 폐회
- 17:30 정기총회

■ 문의 : art2005@ewhain.net, http://www.kaahe.or.kr, 011-342-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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