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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신사동에 주갤러리 개관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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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신사동에 개관한 주갤러리가 14일부터 개관기념 '한국 현대미술 명품전'을 열고 강익중 고영훈 김병종 김종학 김환기 김흥수 박수근 백남준 사석원 오윤 이대원 이우환 이왈종의 작품 50여점을 전시한다.옛 표갤러리 자리에 들어선 주갤러리는 총 5개층의 전시공간에서 근현대미술품과 고미술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02-736-7775.

▲서초동의 치우금속공예관에서 공예ㆍ조각ㆍ설치ㆍ비디오영상ㆍ패션ㆍ이벤트를 결합한 기획전 '도구로부터-신체와의 조응'전이 11일 시작된다.참여작가는 서양화가 배종헌, 의상디자이너 서명자, 서양화가에서 목수로 변신한 이정섭, 공예가 조새미, 조재형, 설치조각가 최정화, 한국자수박물관장 허동화 등으로 다양하다.6월10일까지. ☎02-578-6663.

▲웰니스우리들리조트가 제주도에 건설 중인 복합 메디컬 골프 리조트의 도심형 클럽하우스인 청담동의 오룸갤러리에서 세계적인 비디오아트작가 14명의 작품을 모은 전시가 11일부터 6월30일까지 열린다.

앤디 워홀, 요제프 보이스 등과 함께 작업했던 독일 사진작가이자 필름 프로듀서인 베르나르 크뤼거가 기획한 전시로 백남준을 비롯해 마리코 모리, 파필로티 리스트, 아이작 줄리엔, 김순기 등 플럭서스 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은 작가들이 소개된다. ☎02-513-8163.

▲가구와 그림을 함께 전시하는 전시공간인 'b 갤러리'가 논현동에 10일 개관하고 8월10일까지 개관기념전인 '소파와 그림'전을 갖는다. b 갤러리는 15년간의 컬렉팅 경험을 바탕으로 미술작품과 가구의 조화를 소개하고 아트컨설팅도 할 계획이다. ☎02-547-4314.

▲한ㆍ사우디친선협회가 주관하는 사우디공주 나우프 알 벤다르 초대전이 10-16일 견지동 물파갤러리에서 열린다. ☎02-739-1998.

▲카페, 멀티숍, 갤러리, 이벤트홀, 소극장 등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인 'd project'가 다음달 22일 청담동 이동수에프엔지 빌딩 1, 2층에 들어선다. 개관을 기념해 '데일리몬스터 티셔츠 디자인 공모전' 등을 이달말까지 연다. ☎02-3444-8132.

▲한ㆍ중 현대미술전 '환영의 거인'전이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본관에서 18일부터 6월4일까지 개최된다.
세종문화회관과 베이징 공화랑이 공동 주최하고 주한중국문화원과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에는 고영훈 강홍구 김보중 김준 공성훈 권기수 성태훈 이부록 이희중 양아치 정복수 정연두 홍성도 등의 국내작가가 작품을 낸다.

또 중국 작가로는 장샤오강 웨민쥔 양사오빈 쩡판즈 리우샤우동 펑정지에 류밍 등 한창 인기있는 현대미술작가들이 소개된다. 입장료는 3천원. ☎02-399-1150. -연합뉴스 5.10

제1회 한국박물관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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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개요

 목 적 : 연구자들의 학술활동 지원을 통한 연구의 구심점 구축
학술적 연구를 통한 박물관․미술관 개념의 확장
학술연구를 통한 박물관․미술관의 미래 비전 제시
학술단체의 계획적 연구지원의 토대 마련

 주 제 : 박물관의 사회적 역할과 전망
2007 Korean Museum Association Conference:
Role and Vision of Museums in the Society

 기 간 : 2007년 5월 19일(토)~5월 21일(월)

 장 소 : 국립중앙박물관

 주 최 : 사단법인 한국박물관협회, 국립중앙박물관

 주 관 : 사단법인 한국박물관협회, 한국박물관학회, 한국박물관교육학회,
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 한국문화재보존과학회, 한국박물관경영마
케팅학회, 한국전시디자인학회, 문화교육학회

 후 원 : 문화관광부, 국민은행, 삼성문화재단, 세연문화재단, 시공테크

□ 기대효과

 학술단체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한 연구역량 강화
 연구된 성과물의 현장적용을 통한 박물관발전 제고
 연구자와 박물관 현장과의 협력적 관계구축
 학술단체 및 연구자간 횡적 교류확대
 연구 활성화를 통한 대국민 문화봉사 고양

□ 상세일정

* 상세일정은 사단법인 한국박물관협회 홈페이지(www.museum.or.kr)


공공미술비평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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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형 도시재생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 사단법인 문화우리에서 오는 5월 11일에서 12일 양일간 '공공미술 비평 세미나_“公論공론의 場장을 열다”라는 타이틀의 뜻깊은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세미나 일정표 첨부********************

공공미술 비평 세미나_“公論공론의 場장을 열다”


장소 종합건축사무소 이로재 B1 강의실 [혜화역 1번출구 동숭아트센터 방향 200미터]
주최 사단법인 문화우리
후원 문화관광부
문의 사단법인 문화우리 02-741-1878 www.culturec.org culturec@culturec.org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미리 이메일 접수하신분들은 자료집을 무료로 드립니다.

2007.05.11 Fri_ PM 3:00-4:00
한국 공공미술의 현주소_"개념과 현상의 엇박자"
홍경한 | 월간<퍼블릭아트> 편집장/미술비평가

2007.05.11 Fri_ PM 4:00-7:00 새로운 방정식: 공공성과 예술

2006 열 개의 이웃
구정화 | 경기문화재단 예술지원팀
"ART IN CITY 2006"을 뒤돌아보며
윤제 | 공공미술추진위원회 사무국 차장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를 통해서 본 공공예술의 방향과 전망
김인선 | 대림미술관 학예실장

패널토론 김종길 | 미술평론가
백종옥 | 미술생태연구소 소장
윤태건 | The Ton director

2007.05.12 Sat_ AM 10:00-11:00
공공미술은 사회적 필요와 사용을 잇는 문화적 과정이다!
류제홍 | Place Maker

2007.05.12 Sat_ AM 11:00-PM 2:00
공공미술 역량 키우기 & 사회적 합의 도출하기

석수시장프로젝트의 쟁점
이명훈 | 공공미술추진위원회 팀장
2006 예술사랑 문화나눔
라윤주 | 임옥상미술연구소 기획.디자인팀 팀장
미술로 등 긁기 2005 삼백만원 프로젝트
이경복 | 미술가/기획창작공간 산방(産方) 대표

패널토론 김윤환 | 작가/전시기획자
임정희 | 연세대 인문예술학부 전임교수/미술평론가
최태만 | 국민대학교 미술학부 교수

중국 국제판화비엔날레에서 김승연 홍정우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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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nlan International Print Biennial 2007
中國 觀瀾 國際版畵 雙年展 (중국 관란 국제판화 비엔나레)
한국작가 <김승연>과 <홍정우>가 수상

2007년 5월 16일부터 중국 심천의 Guanlan (觀瀾)에서 개최하는 Guanlan International Print Biennial 2007 ( 中國 觀瀾 國際版畵 비엔나레 2007 ) 한국작가 김승연<홍익대 미대 판화과 교수>와 홍정우<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조교>가 영예의 국제판화상(15인) 수상자로 결정되었다.
올해 처음 창설된 관란 국제판화 비엔나레는 중국 심천특구의 3만 5천평에 중국판화의 세계화를 기치로 미술관, 공방, 작업실을 건설하였으며, 그리고 매2년마다 국제판화 비엔나레를 열기로 하였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 비엔나레는 국제초대 공모전으로 7인으로 구성된 국제심사위원회에서 1차로 57개국의 1976명 작품 중 424작품을 선정하였다.
이 작품들을 2차로 심사하여 비엔나레 전시작 223작품을 최종적으로 선정하였으며, 전시예정작 223작품 가운데 15명의 작가를 다시 선정하여 Guanlan International Print Prize(觀瀾 國際版畵賞)을 수여하게 되어 한국의 김승연, 홍정우 2인의 작가가 15인들 가운데 선정되는 영광을 안게 되었다.

시상식은 5월 17일 15:00 PM에 중국, 심천의 觀瀾 版畵 美術館에서 개막과 동시에 열리게 되며, 전시는 7월 17일까지 2달간 계속된다

김승연의 수상작은 제목:‘야경-20044 , 2006년도 2절크기의 銅版畵 작품으로 작품내용은 도시의 밤풍경을 메조틴트기법으로 극사실적인 세계를 표현한 작품이다. 김승연의 동판화는 도시의 밤풍경을 메조틴트기법을 이용하여 극사실적인 세계로의 접근방식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러한 일상적인 밤풍경들, 이미 우리주변에 존재하는 아주 일상적이며, 익명적인 것 들이 또 다른 사실의 풍경으로 재해석되어진다. 김승연은 한국현대판화의 중진으로서, 류블랴나 국제판화비엔나레(1등상), 이태리 국제판화 트리엔날 (대상) 등 많은 국제전의 수상경력을 갖고 있으며, 영국 대영 박물관을 비롯한 전세계 70여개의 유명미술관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홍정우의 수상작은 제목:‘일상적 흔적,Daily is found in the trace, 2006년도 2절크기의 銅版畵작품으로 작품내용은 도자기에 보여지는 인간의 흔적들을 조형화시켜 표현한 작품이다.

* 서울시립미술관 박천남 전시과장 부산시립미술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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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 전시과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박천남씨가 부산광역시 지방계약직공무원에 합격하여 부산시립미술관 학예연구실장(전임계약직 "가" 급)으로 7월1일부로 근무할 예정이다.

※ 출처-부산광역시 홈페이지 www.busan.go.kr -> 시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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