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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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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이광표기자, 사회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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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문화부에서 미술과 문화재를 맡았던 이광표기자가 지난 10월5일자 발령에 의해 사
회 2부로 옮겼다.
이기자는 문화재 담당기자로 맹활동을 보이면서 미술을 함께 맡아오며 최근에는 "2002년 한국
미술 현장 진단 " 을 5주 동안 기획기사로 다루었는데 아쉬움을 남겼다. 017-260-0476

학예사 자격증 교부대상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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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부는
2002. 9. 2부터 9. 14까지 접수한 3급 정학예사(34명)·준학예사(9명) 자격증 교부신청에 대하
여 학예사운영위원회의 자격요건 심사를 거쳐 다음과 같이 그 결과를 발표했다.

또한 자격증 교부대상자(3급 정학예사 28명, 준학예사 7명)에게는 자격증을 우편으로 2002. 9.
30일부터 송부할 예정이며, 명단에 없는 신청자는 심의에서 부결되었음을 알렸다.


* 준학예사 자격증교부 대상자(7명)

강신영, 임상호, 정민호, 민수영, 장임정, 이영일, 변혜민 7명


* 3급정학예사 자격증 교부대상자(28명)

이 준, 신복순, 서민석, 이종택, 김용대, 김태수, 송인상, 이종철, 오승희, 김순애, 채홍기, 김
은진, 박서운숙, 한준영, 오상탁, 조경옥, 강권용, 김병희, 이승철, 김상열, 김재우, 임승융, 권
소영, 배성수, 이신효, 감윤조, 김종주, 강정원

-문의: 도서관박물관과 (김정일, 3704-9430~3)

이번 3급정학예사 자격증 교부대상자 중에는 삼성미술관에 이준, 김용대, 박서운숙, 오승희
예술의전당 미술관에 감윤조, 채홍기, 송인상 씨 등도 포함되었다.

세종문화회관 신임 김신환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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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 김신환 세종문화회관 신임사장

(서울=연합뉴스) 정 열 기자 = '그동안 적자보전 등 현실적 필요가 있었으리라 이해하지만
제 재임기간에는 악극 등 대중문화 공연은 되도록 자제할 생각입니다. 개관 당시의 면모를 되
찾기 위해 노력할 생각입니다' 4일 세종문화회관 신임 사장으로 임명된 김신환(金辛煥.70)
한국오페라진흥회 대표이사는 시민들의 예술적 안목을 고양시켜줄 수 있는 클래식 공연장으로
서의 세종문화회관의 위상정립을 강조했다.

'악극이나 대중가요 공연을 할 수 있는 공연장은 많이 있습니다. 세종문화회관에서까지 그
런 공연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관 당시 유일무이한 클래식 공연장으로서의 면모
를 되찾아 위상을 높이는 것이 시급합니다' 김 신임 사장은 재단법인 변모 이후 세종문화회
관이 걸어온 길에 대해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행정미숙과 서투른 예술단체 운영으로 노조에게 인사권을, 예술단체 구성원들에게 평가권
을 박탈당한 채 운영돼 왔습니다. 경영자는 서울시로부터 돈만 타다가 이를 예술단체에 전달
하기만 하는 무기력한 상태가 지속된 것입니다' 그는 히딩크 감독의 성공사례에서 볼 수 있
듯 공정한 인사와 산하 예술단체 구성원들에 대한 강화된 훈련, 그에 따른 공연횟수 증가와 예
술수준 향상을 통해 재단법인화 초창기의 시행착오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신임 사장은 또 제대로 된 극장운영을 위해 ▲세종문화회관 전체 공연작의 3분의 1을 한
국 예술가 작품으로 공연 ▲파격적 예술기획을 통한 입장료 대폭 인상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한 수익사업 모색 ▲시즌 공연제 도입 ▲산하 예술단의 교육사업 활성화 등을 제시했다.

'미국의 메트로폴리탄이나 이탈리아의 라 스칼라 같은 세계적 명성의 예술인들을 초청해
공연의 질을 높인다면 입장료의 대폭 인상과 이에 따른 수익률 제고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한
마디로 '좋은 상품에 좋은 가격'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최근 관심을 끌고 있는 중극장 건립
과 관련해서는 '현 상태에서 중극장 건립이 꼭 필요하며 그래야 다양한 프로그램을 올릴 수 있
다'면서 '서울시와 많이 의논해야겠지만 재임기간 내에 성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assion@yna.co.kr (끝)

모란미술관 수장고 낙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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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모란미술관이 개관 12주년을 맞아 새로 수장고를 신축했다.
건축가 이영범씨가 디자인한 수장고는 9m x 9m x 9m 이며 조형작품 모란타워는 3m x 6m
x 27m이다.
오늘 오후 4시에 낙성식 행사를 가지며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버스가 오후 2시반에 출발한다.
T. 031-594-8001 이원호 019-245-0052

백남준, 비디오 아트 多多益善 보수에 2억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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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책] "비디오 아트 多多益善 보수에 2억투입"

정부는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의 대표적 비디오 아트인多多益善(The More The Better)(백남준
作)의 노후화된 모니터 등 시설물 교체를 위해 내년 예산에 2억원을 계상했다고 4일 밝혔다.

기획예산처는 모니터 및 비디오테이프의 노후화로 작품 감상이 곤란하기 때문에 내년 2~3월
쯤 작가와 협의를 거쳐 모니터 등 시설물을 교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多多益善은 1988년 서울올림픽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설치된 비디오 타워(18.5미터)로 1003개
의 크고 작은 모니터로 구성돼 있다.

머니투데이 2002년 10월4일 오후 12:04
정재형 기자
ddotti@money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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