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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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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오상길씨 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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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진흥원 마로니에미술관 큐레이터 김혜경 씨와 한원미술관 오상길관장이 각각 사직하였
다.

미술평론가 송미숙씨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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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소는 (449-915) 용인시 구성읍 언남리 496 동일하이빌 2차 APT 208동 203호 T. 031-
287-9310

일민미술관 사진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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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민미술관은 현대 사진의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프로그램 ‘현대 사진,금기와 엽기 사이에서’
를 마련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의는 순천대 김승곤 교수의 ‘사진,주관적 다큐멘터리 뒤의 진실’(21일)에서 문화평론가 서동
진씨의 ‘사진,금기와 위반을 넘어서’(2월 4일),평론가 진동선씨의 ‘사진과 문학&컬렉션으로서
의 사진’(11일),평론가 최봉림씨의 ‘아라키즘,문화대중주의’(18일),화가 강홍구씨의 ‘도시의 구
석,일상의 시각’(25일) 순으로 진행된다.매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수강
료는 7만원(02-2020-2061).

미술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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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신간


▶ 명화를 보는 눈 (다카시나 슈지 지음, 신미원 옮김)=‘명화란 무엇일까?’, ‘명화는 어떻게 감
상해야 하는가?’와 같은 의문을 가져본 독자들에게 그림을 좀 더 가깝게 느끼고 정확하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명화 안내 에세이 겸 서양 미술사 이야기. 긴장감 있고 감칠맛 나는 글
이 매력. 일본에서 1969년과 1971년에 1부와 2부로 나뉘어 출간된 이후 각각 55쇄와 44쇄를 찍
은 스테디 셀러. 눌와, 2만원.

▶ 현대 미술과 색체 (길라 발라스 지음, 한택수 옮김)=들라크루아에서 칸딘스키에 이르기까
지 위대한 화가들이 구사했거나 혹은 이룩해 낸 독특하고 차별화 된 색체의 세계를 분석했다.
색을 실체의 모방과 재현으로 보는 시각과, 반대로 암시적이고 상징적인 표현으로 바라본 시각
이 충돌하고 융화하며 만들어간 현대 색체론의 역사를 거장들의 색에 대한 다양한 정의에 근거
해 기술했다. 궁리, 2만원.

▶ 아르누보 (스티븐 에스크릿 지음, 정무정 옮김)=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유럽 전역에 화려
하게 개화했던 아르누보의 다면적 전개 과정을 살핀다. 아르데코와 포스트모던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부활하는 아르누보의 생명력은 어디에서 비롯될까. 저자는 장식을 포기하지 않으면
서도 근대적이려 한 양식적 다양성에 있다고 주장한다. 한길아트, 2만9000원

▶ 세잔과의 대화 (폴 세잔 등 지음, 조정훈 옮김)=현대회화의 아버지로 불리는 폴 세잔의 삶
과 예술을 다뤘다. 세잔이 가족과 지인들에게 보낸 편지, 친구들이 세잔에 대해 남긴 글, 생애
를 정리한 연표, 작품과 자료 도판 등 다양한 자료를 수록했다. 다빈치, 1만5000원


조선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 박계리씨,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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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도 조선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에 박계리(34세) 씨의 "김정일주의 미술론과 북한미술
의 변화 - 조선화 '몰골법'을 중심으로" 가 당선되었다.
심사위원은 미술평론가 유준상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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