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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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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미술관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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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과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실무자를 위한 박물관 미술관 교육의 이론과 실제’ 프로그램
이 뮤지엄교육연구소 주최로 서울 종로구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회 강의실에서 10~21일 열린
다.
총 10회 과정으로 전시와 해석, 감상교육, 미술교육 등을 다룬다. 이주헌 학고재 관장, 나선화
이화여대 박물관 학예연구실장 등 전문가 9명이 강사로 나선다. 20만원. (02)730-6022

김태수씨 화랑협회 회장 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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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수(62) 대구 맥향화랑 대표가 제13대 한국화랑협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화랑협회는 10일 서울 소피텔 앰배서더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김 대표를 2차투표 끝에
임기 3년의 새 회장으로 뽑았다. 1차 투표에서 진화랑 유택환씨가 25표, 대구 맥향화랑 김태수
씨 25표, 부산 공간화랑 신옥진씨 21표가 나와 2차 투표에 두사람이 경합하여 김태수씨 40표,
유택환씨 29표를 얻어 김태수씨로 결정되었다.

지방화랑 대표가 화랑협회 회장으로 선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임 김 회장은 1976년부
터 맥향화랑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화랑협회 대구지회장, 한국판화미술진흥회 회장 등을 역임
했다.

김 회장은 미술시장 활성화, 지방아트페어 개최, 미술품 종합과세 추진반대, 미술품감정연
구소 신설 등을 공약으로 내걸어 3파전으로 진행된 이번 선거에서 신승을 거뒀다.

역대 회장은 김문호(명동화랑 대표.초대), 박주환(동산방화랑.2.6대), 권상능(조선화
랑.3.9.11대), 김태성(예화랑.4대), 김창실(선화랑.5.8대), 박명자(현대화랑.7대), 노승진(노화
랑.10대), 임경식(이목화랑.12대)씨 등이다. 임기는 3년이다.

김종규 박물관협회 회장 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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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규 한국박물관협회 회장이 10일 국립중앙박물관 강당에서 열린 올해 정기총회에서 임기
4년의 회장으로 재선됐다.

2003/02/10 17:23 송고

한국화 교수들, 줄줄이 정년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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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형두 기자 = 한국화 대표작가들이 정년으로 잇따라 교수직에서 물러난
다.

올해 교단을 떠날 한국화가는 서울대 이종상ㆍ정탁영 교수, 홍익대 송수남ㆍ하태진 교수,
중앙대 오태학 교수, 이화여대 이규선 교수, 덕성여대 임송희 교수, 추계예술대 신재영 교수
등이다.

한국화 교수들이 이처럼 대거 정년퇴임하는 경우는 근래 없던 일. 이들은 모두 1938년생으
로 1970년대 이후 한국화단을 주도해왔다.

이들의 퇴임에 따라 한국화단은 세대교체바람 속에 일정한 변화를 겪을 것으로 보인다. 이
들 교수는 40대 기수론을 내세우며 침체기의 한국화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와 함께 상업
주의를 극복하지 못했고 새 미술사조의 유입에도 장애가 됐다는 비판을 동시에 받아왔다.

ido@yna.co.kr
(끝)
2003/02/09 11:20 송고

고미술협, 회장후보 자격놓고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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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형두 기자 = 고미술계 대표단체인 한국고미술협회의 제20대 회장선거를
앞두고 후보 자격문제로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고미술협회는 임기 3년의 회장후보 등록을 6일 마감한 결과 김종춘(다보성고미술전시관
대표) 현 회장과 공창규(공명당 대표) 이사가 출사표를 던졌으나 공 이사가 결격사유로 탈락
해 김 회장이 사실상 재추대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공 이사가 7일중 후보자격을 박탈한 선거관리위원회에 이의제기를 할 예정이며 이
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선거무효 소송을 내겠다고 벼르고 있어 새 회장이 무난하게 추
대될지는 불투명하다.

이에 대해 김 회장 측은 공 이사가 후보로서 결격사유를 안고 있어 탈락한 것은 당연하다면
서 21일 정오 서울 서초동의 한 예식장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추대가 확정될 것이라고 낙
관했다.

반면 공 이사 측은 선관위가 규칙을 임의로 해석해 자신의 후보등록을 무효화시켰다며 3년
마다 되풀이되는 이같은 부당행위를 막기 위해서라도 이번에는 끝까지 시비를 가리겠다고 말
했다.

김 회장은 1997년과 2000년 추대 형식으로 연거푸 회장직에 오른 바 있다.

ido@yna.co.kr (끝) 2003/02/07 11: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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