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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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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박물관 연장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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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시민편의를 위해 시립미술관, 역사박물관의 이용시간대를 오후9시까지 연장한다고
11일 밝혔다.

미술관과 박물관의 개관시간도 퇴근후 직장인들의 관람수요를 감안해 기존 오전9시나 10시에
문을 열어 오후 6시나 7시면 문을 닫던 것에서 탈피, 오전10시30분부터 오후9시(동절기 8시)
까지로 변경된다.


고려불화, 5억2천만원에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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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불화, 5억2천만원에 경매


많은 관심속에서 고려 불화 `수월관음도(水月觀音圖)'가 10일 서울 평창동 서울옥션하우스
에서 열린 서울경매 주최 `제70회 근현대 및 고미술품 경매'에서 5억2천만원(수수료 제외)에
팔렸다.

일본에서 들여온 비단 채색의 이 불화는 가로 42cm, 세로 77.5cm 크기로 오른발을 바위에
세우고 왼발은 연꽃 위에 올린 모습이다.

이번 경매에는 많은 참석자들이 몰렸으며 국립현대미술관측도 정준모학예연구실장, 장엽
학예연구관, 정수화 5급상당을 포함하여 6명이 참가했으며 심산 노수현, 변종하 작품 2점을
낙찰시켰다.


서귀포시, 서예가 현중화기념관 건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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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서예가 현중화기념관 건립 추진


(서귀포=연합뉴스) 김승범기자= 제주도 서귀포시가 서예 대가인 소암(素菴) 현중화(玄中
和.1907∼1997) 선생의 기념관 건립계획을 추진, 관심을 끌고 있다.

서귀포시는 최근 이중섭전시관 개관을 계기로 지역출신 서예가 소암선생의 기념관 건립 필
요성이 강하게 제기됨에 따라 그의 유족 및 지역인사들과 기념관 건립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고 10일 밝혔다.

시는 당초 소암선생이 거주했던 서귀동의 2층 건물을 전시관으로 꾸밀 계획이었지만, 유족
측에서 "전시관을 새로 지을 경우 소암 생가와 전시자료를 모두 기부채납하겠다"고 제안함에
따라 별도의 전시관을 건립키로 계획하고 있다.

시는 전시관 건립에는 30억원 가량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 가운데 9억원을 국비에
서 확보키로 하고 문화관광부와 절충할 계획이다.

전(篆).예(隸).해(楷).행(行).초(草) 등 5가지 서체를 자유롭게 구사했던 소암선생은 목포소
묵회(76년)와 서귀포소묵회(77년)를 창립, 후진양성에 노력했으며 제3회 의제 허백련예술상
(97년)을 수상하기도 했다.

ksb@yna.co.kr
(끝) 2003/04/10 17:19 송고

미술평론가 임창섭씨, 노화랑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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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평론가인 임창섭(43세)씨가 4월부터 노화랑 기획실장으로 근무를 시작했다. 임실장은 미
술평단으로 등단하여 한국화랑협회 사무장, 청암문화재단미술관 관장을 역임했다.

일본에서 한국과 중국의 현대조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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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부터 시작해온 1부 : 한국현대미술의 단면전, 2부 : 한국화의 현재전에 이은 3부로 한국
과 중국의 현대조각전이 4월2일부터 20일까지 일본 오사카 현대미술스페이스에서 열리고 있
다.
이번 전시에는 한국은 박상숙, 원인종, 윤성진, 이용덕, 이종빈, 정현, 강애란 10명과 중국 3명
으로 40, 50대 중견작가 들이 출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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