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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수 교수, 크라코프 판화트리엔날레 심사위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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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은주 기자 = 경원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김창수 교수가 올해 폴란
드 크라코프에서 개최된 판화 트리엔날레 'The International Print Triennial Krakow 2003'에
서 심사위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 크라코프 트리엔날레에는 세계 74개국 작가 1천11명이 참가, 3천400여점의 작품이 출
품됐는데 김교수는 작품 '명멸(Flickering)-F102A'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게됐다. 이는 명예
대상을 제외한 본상 중 대상에 이은 2등상에 해당하는 것이다.

김교수는 이 작품에서 개인과 사회, 환경과 인간을 포괄하는 관계와 그 의미에 대한 관조
와 질문을 컴퓨터이미지 기법으로 형상화했다.

크라코프 트리엔날레는 판화 부문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행사로, 폴란드의 유서깊은
옛 수도 크라코프에서 개최되어 국가적 지원과 후원을 받는 국제적 행사이다. 1년간 지속되는
행사기간 도시 전체에 걸쳐 판화와 관련된 각종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크라코프 트리엔날레 본전시 개회및 시상식은 19일에 열린다.

kej@yna.co.kr
(끝)
2003/09/05 16:17 송고

가나아트갤러리 개관 20주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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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83년 3월 관훈동에서 가나화랑으로 출발하여 1998년 9월 평창동에 가나아트센터를 신
축 개관했던 오늘 <가나아트갤러리 개관 20주년> 행사에는 많은 참석자들로 성황을 이루었
다.

<평창동 사람들> (9.5 - 10.12) 전시는 1전시 : '평창동 사람들'에는 평창동에 거주하는 작가
62명이 출품하였고 2전시 : '가나와 함께 한 20년'에는 그동안 전시회에 나왔던 작품 중에서 선
정된 작품 들이 전시되었다.

<가나아트20년 소개책자>에는 * 가나아트 회사, 가나아트센터 부서, * 20년 전시약사, * 전시
작가 색인 등이 수록되었다. <평창동 사람들> 에는 * 평창동부 / 김영복, * 평창동 문화지도,
* 평창동 사람들 전시 출품 작품, * 평창동 문화계 인사 리스트 등이 수록되어 있다.

목포 해양유물전시관 박물관승격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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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 해양유물전시관 박물관승격 건의 ◈

국립해양박물관 승격추진위원회(대표 서한태)는 3일 전남 목포시 용해동 국립해양유물전시관
을 국립해양박물관으로 승격시켜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
목포지역 문화예술인, 상공인, 사회단체 대표 등으로 구성된 추진위원회는 이날 이창동 문화관
광부 장관을 면담하고 “현행 유물전시관은 이미 발굴된 해저유물을 단순 전시하는 기능 밖에
없다”며 “우리나라는 오랜 해양문화 전통을 갖고 있는 만큼 수중문화재를 체계적으로 조사, 발
굴, 복원하고 해양문화를 종합적으로 연구하기 위해 반드시 박물관으로 승격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또 “미국 영국 일본 말레이시아 파키스탄 등 여러 나라가 이미 국립해양박물관을 운영
하고 있다”며 “전시관이 박물관으로 승격하면 목포 등 서남해안 지역 문화 발전에도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고찬유기자


윤상진씨, 국제화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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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세계기자, 사비나화랑, 성곡미술관을 거쳐 미국 뉴욕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유학한 윤상진
(35세)씨가 국제화랑 큐레이터로 일을 시작했다. 011-9933-9175

국악원장 김철호씨, 미술관장 김윤수씨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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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한기기자= 3년 임기의 차기 국립국악원장에 국립국악원 정악단 지휘자
인 김철호(51)씨, 국립현대미술관장에 민예총(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이사장 김윤수(67)씨가
내정됐다.

3일 문화관광부와 중앙인사위원회에 따르면 중앙인사위는 이날 오후 문광부가 추천한 국
악원장과 미술관장 후보군을 대상으로 심의, 문광부 원안을 그대로 통과시켰다.

앞서 문광부는 이 두 기관장에 대한 공모제를 실시, 자체 구성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
해 국립국악원 정악단 지휘자 김철호씨와 국립국악원 국악연구실장 박일훈씨를 각각 1, 2순위
국악원장 후보로, 민예총(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이사장 김윤수씨와 현 국립현대미술관장 오
광수씨, 국회문화관광위원회 수석 전문위원 천호선씨를 나란히 1, 2, 3순위 미술관장 후보로
중앙인사위에 추천했다.

두 기관장은 앞으로 대통령에 대한 임용제청절차와 연봉계약 등의 과정을 거쳐 문광부 장
관이 임명하게 된다.

이로써 국악계 일각에서 심사위원 구성을 둘러싸고 특정 인사 선임 의혹을 제기 해 논란을
빚었던 국악원장 인사가 사실상 일단락됐다.

shg@yna.co.kr
(끝)
2003/09/03 17: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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