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71

예술가들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 가이드북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서울=연합뉴스) 김은주 기자 = 최근 몇년 사이 국내에서도 예술가들을 위한 여러가지 지원 프로그램이 생겨나고있다.

서울대 조소과를 졸업하고 뉴욕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한 유현미씨가 펴낸 「비주얼 아티스트를 위한 아트맵」(청어람미디어刊)은 국내외 각종 공모전, 지원금, 펠로십, 전시 지원, 아티스트 레지던시 프로그램 등에 관한 실제적인 정보를 전한다.

이 책은 상업화랑, 비영리재단, 기념사업위원회, 창작스튜디오 등의 지원 프로그램을 총망라했으며 해마다 참여할 수 있는 상설 프로그램 위주로 구성됐다.

국내의 경우 가나아트, 갤러리 사간, 갤러리 현대등 상업화랑, 김종영미술관, 사비나미술관, 금호미술관, 모란미술관 등 미술관, 대안공간 루프, 대안공간 풀, 사루비아다방 등 대안공간 등의 지원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또한 김세중기념사업위원회, 달링아트파운데이션, 경기문화재단, 석남미술문화재단 등이 제공하는 지원 프로그램도 포함됐다.

창동 미술창작 스튜디오, 고양 미술창작 스튜디오, 쌈지스튜디오 등 일정기간 작업공간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의 경우 지원 자격, 기간, 시설, 지원 절차등을 상세히 안내하고있다.

해외 프로그램 중에서는 미국의 'ART IN GENERAL' 'BRONX MUSEUM OF THE ART' 프랑스의 'UNESCO-ASCHBERG ARTIST PROGRAM' 호주의 '200 GERTRUDE STREET' 네덜란드의 'JAN VAN EYCK ACADEMIE' 일본의 'AOMORI CONTEMPORARY ART CENTER' 등 지원 조건이 좋고 활발하게 활동하는 곳 중에서 한국 작가들이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엄선해 20여군데를 소개했다.

국제 아티스트 레지던시나 스튜디오에 신청할 때 강조할 내용이나 필요한 항목에 대한 경험자들의 정보도 실려있다. 388쪽. 1만6천원.

kej@yna.co.kr
(끝)

서울아트가이드 2월호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서울아트가이드 2월호 컨텐츠

■ 탁계석의 예술산책(10) 기업의 정치자금 문화기금 되어야 나라가 산다
■ 파리산책(10) 원초의 자연속으로 떠난 영원한 방랑자, 고갱 / 김상채
■ 이경성 칼럼(18) 망각의 화원
■ 다시읽기(18) 세계박물관대회는 문화올림픽 / 김병모
■ 글이 있는 그림(11) 들꽃과 자연 / 김종수
■ 나의 발언(32) 테크놀로지를 비평하다 / 이영준
■ 얼굴있는 풍경(14) 김선두 : 누구나 까마득한 허공에서 외줄을 탄다 / 강철
■ 1월의 전시리뷰 / 고충환, 김영호, 김종근, 박은순, 신방흔, 윤재갑, 진동선, 하계훈
■ 김호근의 아트북 리뷰②
■ 미술서적 16종
■ 일간지 미술담당기자 주소록
■ 달진뉴스

- 전시 리뷰 필자에 진동선, 윤재갑씨가 동참하여 8명이 담당하며 지면을 늘려 2쪽에 편집되었다.
- 신규로 갤러리가인로, 갤러리베아르떼, 갤러리시선, 숲갤러리, 시티갤러리, 정글북아트갤러리 6개처가 등재되었다.

한겨레 노형석기자 책 펴냄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한겨레신문 문화부 미술, 문화재 담당 노형석기자가 " 모던의 유혹 모던의 눈물"을 생각의 나무에서 펴냈다. 한국의 근대사 풍경을 재구성했으며 390여장의 희귀사진 도판이 눈길을 끈다.

부산 비엔날레 초청 강연회 열어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1월30일 오전 11시 부산시청 국제회의실에서 2004부산비엔날레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제1차 초청강연회를 연다. 김윤수 국립현대미술관장이 '세계화 시대의 비엔날레의 방향', 홍세화 한겨레신문 기획위원이 '다름=틀림, 그 강고함에 대한 이해-왜 똘레랑스인가?'를 주제로 강연한다. 051-888-6838.


갤러리 아지오, 재개관 기념 음악회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경기도 양평에 있는 갤러리 아지오(대표 이영두)가 조각 전문 갤러리로 재개관하는 것을 기념, 소규모 살롱 음악회를 연다.

다음달 2일 오후 6시부터 마련되는 이 음악회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은, 첼리스트 프리더 버톨트, 피아니스트 카를로 레비 민치가 출연, 베토벤의「대공 트리오」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지난 97년 11월 개관한 갤러리 아지오는 지난해 9월까지 신진.중견 작가들의 기획 전시회를 주로 열어 오다 리모델링을 거쳐 다음달부터 조각 전문 갤러리로 새롭게 문을 연다는 계획이다.

'아'(我)관은 예술 조각관으로 '혼의 예술'이라 불리는 아프리카 쇼나 조각을 특별 전시하며, '지'(志)관과 '오'(悟)관은 우리 환경이나 일상 생활에 어울리는 조각, 공예품들을 전시하게 된다.

갤러리 아지오 이영두 대표는 "앞으로 국내에서 보기 드문 쇼나 조각 전문 전시관으로 꾸며나갈 계획"이라며 "이와함께 음악회, 시낭송회, 강습회, 각종 동호회 활동 등을 위한 열린 문화공간으로도 개방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031)774-5121.

yy@yna.co.kr
(끝)
2004/01/27 11:18 송고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