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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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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전시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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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서울아트가이드> 4월호는 "미술평론가가 평가한 3월 전시"로
8명의 전문가가 추천한 전시를 수록했다.

■ 고충환│미술평론가 arthan1@chollian.net
권여현전 3.3-4.7 사비나미술관
Young Realism 3.3-3.14 갤러리아트사이드

■ 김영호│중앙대 교수 objetkim@chollian.net
안규철-49개의 방 3.5-4.25 로댕갤러리
조상근전 3.10-3.16 갤러리 가이아

■ 김종근│미술평론가 critickim@hotmail.com
2004 야외공간 프로젝트-축제:탄생ㆍ비상ㆍ축제 3.6-3.25 세종문화회관 앞 인도ㆍ중앙계단ㆍ데크프라자ㆍ대극장
자인전 2.26-3.27 스페이스C

■ 박은순│덕성여대 교수 pes616@duksung.ac.kr
남천 송수남전 2.20-3.14 가나아트센터
지도와 지도그리기전 2.23-3.20 성신여대박물관

■ 신방흔│군산대 교수 bhcynn@hanmail.net
NetWork21c전 3.5-3.14 전주 민촌아트센터
마시모 차탈라니전 3.1-3.20 갤러리피시

■ 윤재갑│인천대 겸임교수 arteast@hanmail.net
이형구전:The objectuals 3.4-3.28 성곡미술관
나는 너와 같이전 3.18-5.9 영은 미술관

■ 진동선│ 사진평론가 sabids@hanmail.net
주상연 사진전 2.14-3.27 한미사진미술관
황규태 사진전 3.17-4.2 갤러리인

■ 하계훈│단국대 겸임교수 khha@yahoo.com
Young Realism전 3.3-3.14 갤러리아트사이드
권여현전 3.3-4.7 사비나미술관

진해 장복산 조각공원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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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 벚꽃의 고장인 경남 진해의 장복산에 조각공원
이 개장됐다.

26일 진해시에 따르면 지난 2002년 9월 5억5천만원을 들여 태백동 장복산 기슭
에 `조각의 숲'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에 착수, 1년6개월만에 완성했다.

조각 공원에는 화강석.철.브론즈 등 재질로 만들어진 조각작가 신옥주씨의 `지
혜의 문 대지로부터', 조성묵씨의 `메신저 2003', 김영원씨의 `중력-무중력' 등 유
명작가들의 작품 10여점이 전시됐다.

이 공원은 벚나무 숲으로 가꿔진 자연 및 진해만과 조화를 이뤄 오는 27일 개막
될 제42회 군항제 축제때 관광객들이 몰려 드는 등 지역의 새로운 명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ymkim@yna.co.kr

전북도립미술관장에 최효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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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임 청 기자 = 내달 준공예정인 전북도립미술관장에 최효준(53)
씨가 선발됐다.

전북도는 "최근 실시한 전북도립미술관 지방전임계약직 공채에서 최씨를 미술관
장으로 선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최 관장은 전북 부안 출신으로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한 뒤 호암미술관
수석연구원과 서울시립미술관 전시과장을 역임했다.

모두 1천760억원을 들여 내달 준공되는 전북도립미술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연
면적 2천800평 규모로 오는 9월께 공식 개관될 예정이다.

lc21@yna.co.kr

(끝)




아트센터 나비「꿈나무2004」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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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은주 기자
서울 서린동 아트센터 나비는 어린이들에게 디지털과 예술, 자연의 감수성을 조화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꿈나무2004」전을 4월1일부터 8월22일까지 과천 서울랜드 이벤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스크린 상의 평범한 창문이 관객의 움직임에 따라 제각기 다른 모양으로 변하는 스콧 스니브의 '스크린 연작(Screen Series)'과 원형 스크린에 투사된 영화의 4차원적 공간안에서 실제로 제작된 티지털 신생명체(Ultima Mudfox)가 헤엄치는 최우람.조연택.조완기의 'Scene #8: Ultima Mudfox와 Mudfox의 눈'등 17명의 국내외 디지털 작가들의 작품 총 15점이 선보인다.

박수근 화백 묘 내달 15일 고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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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가난한 서민들의 삶을 독특한 화법으로 그렸던
국민화가 박수근(1914~1965) 화백의 묘가 다음 달 그의 생가 주변으로 이전된다.

양구군은 경기도 포천 모 교회 묘지에 있는 박 화백의 묘를 다음달 15일 유족인
장녀 인숙씨와 장남 성남씨, 유홍준 박수근미술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생가인 양
구군 양구읍 정림리 박수근 미술관 뒷동산으로 이장한다고 30일 밝혔다.

또 묘지에는 둘레석과 상석, 그의 그림이 그려진 비석을 설치해 불굴의 예술혼
을 발휘하고 세계적인 화가로 자리잡은 그의 넋을 기리기로 했다.

이로써 18살때까지 고향에서 살았던 것으로 전해지는 박 화백은 지난 1964년 서
울 청량리에서 숨진 뒤 40년만에 어린 시절 화가의 꿈을 키웠던 생가 뒷동산에 묻히
게 됐다.

dmz@yna.co.kr

연합뉴스 2004/03/30 17: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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