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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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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美 서동희 건국대 교수 ‘화랑 221’ 초대작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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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작가 도예작품, 뉴욕화랑 개관전 초대
在美 서동희 건국대 교수 ‘화랑 221’ 초대작가로

미국 뉴욕시립대학에서 1년간 연구교수 겸 주재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 예술가가 미국 뉴욕 맨해튼 한 화랑의 개관 기념 전시회에 초대되었다. 서동희(徐東喜) 건국대 예술문화대학 공예과 교수는 지난 2003년 9월부터 연구년 해외 파견 교수로 미국에 온 뒤 뉴욕시립대학에서 도예 작품 활동을 벌이고 있던 중 ‘화랑 221’의 초청을 받았다.
서 교수는 성경에 나오는 에덴동산 창조에서 영감을 얻어 조각한 추상 도예 작품 20점을 지난 4월 22일부터 전시하고 있다.

미국 뉴욕 맨해튼 88가(street)에 자리잡은 ‘화랑 221’은 개관 기념 초대 작가를 물색하기 위해 여러 작가의 100점이 넘는 도예 작품들을 돌아보다가 서 교수의 작품을 보고 초대전에 초청했다는 것. 마이클 브로드 화랑 대표는 “서 교수의 작품은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느낌을 주는 독특한 테크닉을 보여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서 교수는 “아무도 본 적이 없는 에덴의 동산을, 동산에 흐르는 4개의 강, 생명나무, 선악과나무, 새와 짐승, 아담과 이브를 상징하는 작품들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서 교수는 서울대 미대 도자공예 석사(1972년), 미국 캔자스대학 도자공예 석사(1977년), 미국 미주리대학 미술교육학 박사(1991년) 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 조선일보 5월 19일

덕수궁 大漢門 기울어 6월부터 출입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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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大漢門 기울어 6월부터 출입통제

덕수궁의 정문인 대한문(大漢門·사진) 출입이 6월 1일부터 통제된다.

문화재청은 2008년까지 5년 계획으로 총 300억원을 투입해 덕수궁 복원정비공사에 들어가면서 첫 단계로 대한문 보수공사에 착수한다고 18일 발표했다. 보수공사가 끝나는 올 12월 말까지는 덕수궁 동북쪽의 소방문이 임시정문으로 쓰인다.

대한문은 현재 건물 전체가 왼쪽으로 기울어진데다 오른쪽 하단 판벽과 중앙 문짝이 뒤틀리는 변형이 계속되고 있으며 기와도 낡아 물이 새는 실정이다. 원래 대안문(大安門)으로 불렸던 대한문은 1906년 수리 후 고종의 명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1968년 태평로 도로확장으로 인해 덕수궁 담장이 안쪽으로 들어가면서 1970년 원래 위치에서 약 22m 안쪽의 현 위치로 옮겨졌다.

- 동아일보 5월 19일



미술관 옆 동물원 웰빙콘서트, 29-30일 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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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옆 동물원, 29-30일 야외무대서 '웰빙 콘서트'

미술관 옆 동물원(사진)이 29,30일 오후 7시 서울 국립현대미술관 야외무대에서 콘서트를 갖는다. 작년에 이어 한국여성단체연합이 주최하는 이번 콘서트는 여성인권운동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자리. 단순한 공연 관람의 틀을 벗어나 하루동안의 휴식을 느낄 수 있는 웰빙 콘서트로 꾸민다. 1부는 9명의 현악 앙상블과 함께 동물원의 명곡들을 클래시컬하게 편곡해 현악기의 유려한 선율에 맞춰 소개한다. 2부에서는 기타, 베이스, 드럼, 건반 등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4명의 세션과 함께 기존 동물원의 히트곡과 9집에 수록된 신곡인 '수줍던 날의 이야기', '어리석은 사랑의 노래', '알 수 없는 일' 등을 들려준다. 이번 공연에서는 전문 투어 가이드의 설명과 함께 국립현대미술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미술관 투어 이벤트'와 공연 관객이 직접 미술작품을 만들어보는 '당신도 예술가' 이벤트도 마련된다. (02)525-6929

-스포츠조선 5월 19일

문화재청,조직 확대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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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차관청으로 승격한 문화재청 조직이 확대·개편된다.

문화재청 차관청 승격에 따른 직제 시행규칙이 지난 11일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20일 공포·시행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신설된 조직은 기획관리관 1관과 홍보담당관, 기획예산법무담당관 등 2담당관(과)으로 정원 11명이 증원될 예정. 또 궁원문화재를 담당하는 궁능활용과(舊궁원문화재과)는 업무의 특성상 서울에 사무실을 마련한다.

이로써 3국 12과였던 기존 조직은 이번 개편을 통해 1관 3국 3담당관 11과 체제로 재정비된다.

특히 이번 개편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총무과 소속 공보담당을 정원 6명의 홍보담당관으로 확대, 언론은 물론 대국민 홍보 기능을 강화한 것이다. 홍보담당관은 개방형직위로 외부에서 영입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南尙賢 기자>

[대전일보 뉴스]
2004.05.18 기사

이재수씨, 시각문화 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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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미술커뮤니티>를 발행해온 이재수(37세) 씨가 <시각문화- 겁나는 미술>을 펴냈다. 1부: 미술행위의 핵심은 주장, 2부: 태풍의 눈을 흘겨보며, 3부: 톡 쏘는 첫맛의 그리움 으로 총 85쪽이다.
이재수씨는 한남대와 동 대학원 출신으로 현재 한국미술협회 계룡지부장이며 한남대 강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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