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70

헝가리 근대회화전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우리에게는 낯선 헝가리의 근대 회화를 소개하는 이색 전시가 관훈동 통인옥션갤러리에서 8일 개막했다.

1900년에서 1960년 사이 유럽 근현대사의 소용돌이에 휘말렸던 헝가리에서 그려졌던 풍경화, 인물화 18점을 통해 서유럽의 미술양식과 공산정권시대 민중미술이 결합한 헝가리 회화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다.

1886년 결성된 헝가리 예술인공동체가 지향했던 `헝가리 토양에서, 헝가리 야외에서, 헝가리의 시민들과 함께`라는 목표가 잘 녹아 있는 풍경화 등에는 헝가리 민족 특유의 정열적이면서도 애잔한 감수성이 녹아 있다. 전시는 31일까지다. (02)733-4867
-매일경제 8.11

이일규 디자인진흥원장 대구서 워크숍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이일규 한국디자인진흥원 원장은 10~11일 대구 지역디자인센터에서 ‘지역디자인산업 정책 및 발전방향 워크숍’을 개최한다. 김유진 공주대 교수, 백종원 네이트시스템 대표가 연구발표자로 나선다.

중앙일보 2007.08.10

[인물동정] 전북대 박인현 교수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전북대학교 박인현 교수(한국화가)가 전북대학교 개교 60주년 기념사업 문화예술행사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 되었다.

아르코미술관 어린이 워크숍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대학로 아르코미술관은 2007 하반기 '아트코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6세에서 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주말마다 개최되는 이 프로그램은 현대미술 전시 관람, 작가와 함께하는 워크숍 등으로 문화적 감수성을 키우도록 짜여졌다.
9월-12월까지 매달 스토리, 오브제, 콜렉터, 작가 순으로 주제를 바꿔가며 현대미술을 쉽게 재미있게 소개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홈페이지(www.in2museum.com)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선착순 180명 모집. 참가비 매월 8만8천원. ☎02-742-2274.

연합뉴스 2007.08.09

600억 상당 피카소그림 2점 도난 5개월만에 되찾아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약 600억원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파블로 피카소의 그림 2점이 도난 당한 지 5개월여만에 다시 소장자의 품으로 돌아온다.

피카소가 딸의 모습을 그린 '인형을 안고 있는 마야'와 그의 두번째 부인인 자클린 로크를 그린 '자클린의 초상' 등 두 작품은 지난 2월 26일 프랑스 파리 7구의 피카소 외손녀 디아나 위드마이어 피카소의 아파트에서 사라져 그동안 경찰이 수사를 벌여왔다.

프랑스 경찰은 7일 이들 작품을 소지하고 있던 두 사람 등 모두 3명의 일당을 파리 16구에서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작품을 회수했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고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 인터넷판이 이날 전했다.

비슷한 전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진 절도범들은 당시 그림을 틀에서 분리해 둥글게 말아 훔쳐간 것으로 전해졌다.

'인형을 안고 있는 마야'는 피카소가 1938년 그린 유화 작품으로 이 그림을 소장해 온 디아나 위드마이어의 어머니인 미야(피카소의 딸)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자클린의 초상'은 1961년에 그린 작품이다.

두 그림은 5천만 유로(약 6천600만달러)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도난 당시 디아나 위드마이어와 그의 친구는 아파트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 피카소가 1905년 그린 '파이프를 든 소년'은 2004년 뉴욕 경매에서 1억420만 달러에 팔려 그의 그림 중 지금까지 가장 비싸게 가격이 매겨진 작품으로 기록돼 있다.
-문화일보 8.9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