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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 박수근 위작 판매 50대男 검거충남경찰 박수근 위작 판매 50대男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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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8일 유명 화백의 위작을 진품인 것처럼 속여 판 혐의(사기)로 서모(52)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지난 2006년 10월께 대전시 서구 탄방동의 한 병원 의사인 김모(50)씨에게 접근해 박수근 화백의 '나무와 두 여인' 위작을 "1억원 이상 값이 나가는 진품인데 싸게 팔겠다"며 2천만원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최근 한국고미술협회에 작품 감정을 의뢰했으나 위작으로 밝혀지자 서씨를 경찰에 신고했다.
-연합뉴스 8.28

거제에서 네팔 화가 그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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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에서 '세계의 지붕' 네팔 화가들이 그린 그림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은 9월5일부터 10월1일까지 장승포 문화예술회관 미술관에서 '네팔 화가들의 그림축제-나마스테.나마스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나마스테'는 '안녕하세요'란 뜻으로 전시기간 현지 직업화가들이 그린 네팔 사람들과 일상, 히말라야 풍경을 그린 40여점이 전시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거제에서 살고 있는 네팔인 등 외국인 근로자와 결혼이민자들에게 문화적 긍지를 심어주고 지역민들에게는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네팔과 문화교류, 의료봉사를 해오고 있는 사단법인 '가족아카데미아'의 협조로 이뤄진다.
-연합뉴스 8.27

동아대 소장 불화 보물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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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는 28일 "문화재청이 최근 학교 박물관이 소장 중인 조선 전기 불화 영산회상도를 보물 제1522호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 그림은 가로로 7매를 이어 만든 삼베 바탕에 주(朱)를 전면에 칠하고 선만으로 형상을 그린 이른바 '주지선묘불화(朱地線描佛畵)다.
백색과 황토선에 의한 현존 최고의 작품이며 궁정 관련 인물의 발원에 의해 제작된 그림과는 또 다른 화풍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당시 불화 화풍의 다양성을 짐작하는데 의미있는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영산회상도는 일본으로 유출됐다 2005년 9월 동아대가 일본 교토 인근 사찰로부터 기증받았다.
-연합뉴스 8.28

에르메스 미술상 후보작가 3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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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코리아(대표 전형선)가 주관하는 ‘2007 에르메스코리아 미술상’ 후보작가 3명의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가 서울 신사동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의 ‘아틀리에 에르메스’에서 25일 개막됐다.

금년도 수상 후보작가로는 김성환(33), 이주요(37), 사사(36) 등 3명이 선정됐고, 10월19일 2차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 1명이 발표된다. 에르메스코리아는 이 3인의 후보작가에게 새로운 프로젝트를 위한 제작비를 후원했으며, 10월 시상식을 통해 최종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금 2000만원을 부상으로 지급한다.

에르메스코리아 미술상은 지난 2000년 외국기업으로는 최초로 한국 미술계 지원을 위해 제정한 상으로 올해 8회째를 맞았다. 첫 회에 장영혜가 수상한데 이어 2001년 김범, 2002년 박이소, 2003년 서도호, 2004년 박찬경, 2005년 구정아, 2006년 임민욱이 선정된 바 있다. 전시는 10월23일까지. 02)3015-3212
-헤럴드 경제 8.28

'사과 화가' 윤병락 노화랑서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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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을 사진처럼 그려내는 극사실회화의 인기 속에 덩달아 인기를 얻고 있는 윤병락이 인사동 노화랑에서 다음달 1-15일 개인전을 연다.

대구에서 주로 활동해온 작가는 '사과화가'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사과를 자주 그려왔고, 복숭아, 앵두 등도 자주 소재로 삼았다. 사과 산지인 경북 영천 출신.

그의 극사실회화는 나무 판지 위에 한지를 여러 겹 붙인 위에 유화물감으로 그려 과일의 질감과 색이 잘 살아있고 나무상자나 책 등 과일이 담긴 실제 용기 모양으로 캔버스를 변형해 더 실감난다.
-연합뉴스 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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