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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판화사진아트페어 내달 3-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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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판화사진아트페어(SIPA)가 다음달 3-7일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다.
㈔한국판화미술진흥회 주최로 14개국의 화랑, 공방 등 관련업체 70여곳이 참여해 작품 전시하고 판매한다. 참가작가 수는 국내와 국외작가 각 200명 정도이며 판매되는 작품 수는 2천여점에 이른다.
올해 행사에서는 이우환의 1970-1980년대 판화컬렉션전, 동유럽판화전, 가족사진 공모전, 청년작가 사진전, 일본작가 아베 다이스케의 퍼포먼스, 강연회 등도 열린다. ☎02-3217-6484.
-연합뉴스 9.19

[인사] 문화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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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부 <고위공무원> △문화산업본부장 李普京 △관광산업본부장 牟喆敏 △홍보관리관 禹眞榮 △문화산업진흥단장 金 讚 △문화미디어진흥단장 金在元 △동학농민명예회복심의위원회 사무국장 파견 元容起 <팀장급> △국어민족문화팀장 朴明順 △문화기술인력팀장 全炳極 △미디어정책팀장 李政祐 △출판산업팀장 愼重石 △정책홍보팀장 琴基衡 △뉴미디어산업팀장 朴炳雨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콘텐츠개발팀장 金在喆 △한국예술종합학교 총무과장 金春燮 △국립중앙도서관 정책자료과장 崔天植 △국립중앙도서관 어린이청소년도서관 행정지원팀장 金鍾浩 △국립민속박물관 섭외교육과장 李漢照

-한국일보 9.19

‘못박힌 신선한 심장’…데미안허스트 작품전 29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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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런던에서 다이아몬드 ‘해골 작품(약 940억원)’으로 세계가 주목한 데미한 허스트의 작품이 서울에서 전시되고 있다. 회화 사진 조각의 경계를 넘나드는 ‘현대미술의 악동’ 허스트의 충격적인 아름다움을 표방한 21세기 미학의 흐름과 화두를 엿볼 수 있다.

청담동 박여숙화랑에서 선보이는 작품은 박여숙 대표가 런던 미술품 제작회사 폴 스토플러로부터 15억원을 주고 사들여온 그림 조각 사진 등이 한번에 담긴 50점 풀세트다.

이번 전시에는 해골작품 ‘인간의 운명’, 나비를 캔버스에 붙인 ‘버터플라이’, 알약을 확대해 찍은 사진, 팔 다리 몸통의 상처와 심장 수술 장면을 찍은 ‘예수의 상체’, 못이 박힌 ‘신선한 심장’ 등을 선보인다.

허스트 작품 이외에도 영국 팝아트 계보를 잇는 작가 줄리안 오피의 작품 20점도 소개한다. 전시는 29일까지. (02)549-7575
-파이넨셜 9.19

한복려 정길자씨 무형문화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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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음식 전문가인 한복려씨와 정길자씨가 중요 무형문화재 제 38호 조선왕조궁중음식 보유자로 인정됐다. 문화재청은 이의상씨와 이재순씨도 석장으로 인정했다고 18일 밝혔다.

한씨는 전 보유자인 고 황혜성씨 장녀이며 정씨는 황쎄 제자로 두 사람 모두 궁중음식연구원에서 원장과 교수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의상씨는 주로 산성복원과 석탑보수에서, 이재순씨는 석조각분야에서 능숙한 기향을 발휘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또 오국진씨를 금속활자상 명예보유자로 인정했다. 명예보유자는 고령 또는 질병으로 해당기능 전수교육을 수행하기 어려운 보유자를 위한 제도로, 보유에 준하는 예우를 지원한다.

-세계일보 9.19

옻칠회화 김선희전, 동양화같은 간결·여백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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옻칠 작업으로 주목받는 젊은 작가 김선희씨의 작품 전시장은 마치 고고한 선비의 품격이 느껴지는 종갓집 사랑방 같다.

나뭇결이 생생한 문갑, 한가위 달 같은 달항아리가 담긴 작품은 단아하면서도 깊이가 있다. 시공을 초월한 현대적인 깔끔함도 드러난다. 화면마다 고가구와 백자가 자리하지만 심심함이 없다. 천년의 시간을 간직한 듯한 옻칠의 깊고 묵직한 맛, 순백의 계란 껍질이 빚어내는 미세한 균열은 빙열에 다름아니다. 또 거칠거나 매끈한 질감, 곳곳에 뿌려진 금분과 은분은 관객을 빨아들인다. 간결하고 여백이 돋보이는 화면은 한 폭의 동양화 같다.

동양화를 공부한 작가는 다루기 까다로운 옻칠로 그림을 그린다. 그래서 한지 대신 나무판을, 먹 대신 옻을, 붓 대신 소조용 조각도인 헤라를 쓴다. 나무판을 직접 짜고, 옻칠의 다양한 기법을 활용하고, 고가구의 손잡이를 직접 화면에 다느라 작품을 빚어내는 시간은 늘 오래 걸린다. 그러나 그만큼 관객의 눈은 화면에서 떨어지질 않는다. 29일까지 갤러리 안단태. (02)735-3392
-경향신문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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