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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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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만든 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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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위원장 남상우 청주시장)'가 2-28일 청주예술의 전당 및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에서 열리는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전시관 중 하나인 `아트 앤 데코 하우스'의 `컨셉 존(330여㎡)' 내ㆍ외벽을 종이로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름 120㎜의 폐 종이와 재활용 종이 관 2천여 개를 2.8-3m높이로 쌓은 내ㆍ외벽은 비를 맞더라도 금방 마르는 데다 석고보드로 만든 벽보다 훨씬 시원한 느낌을 준다고 조직위는 설명했다.
또 비용이 석고보드 등을 이용할 때보다 훨씬 적게 들고 행사를 마친 뒤 재활용도 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고 조직위는 덧붙였다.
조직위 관계자는 "공예를 주제로 열리는 행사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컨셉 존 ' 내ㆍ외벽을 종이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10.1

아르코미술관 직원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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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미술관에서는 국제교류 전시기획 / 홍보커뮤니케이션 / 관객개발프로그램 분야의 직원을 채용한다.

■ 채용분야
1. 실장급 큐레이터 - 국제교류전문 : 1명
2. 홍보커뮤니케이션담당 : 1명
3. 관객개발프로그램담당 : 1명

■ 고용조건
- 고용신분 : 계약직 직원
- 계약기간 : 2년

※ 자세한 내용은 아르코미술관 홈페이지 참조 (www.arko.or.kr)

광주시립미술관 신관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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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미술관이 중외공원에 위치한 신관으로 이전을 하게 되어, 신관 준공식 및 개관기념전이 10월에 열린다.

- 일시 : 10월 11일, 오후 3시
- 장소 : 광주시립미술관 신관 로비

■ 개관기념전
1. <광주미술현장>전 : 2007. 10. 11 ~ 12. 2
2. 하정웅콜렉션특선전 <재일(在日)의 꽃> : 2007. 10. 11 ~ 2008. 3. 16
3. <재미있는 미술나라>전 Let`s go, Kids Gallery : 2007. 10. 11 ~ 2008. 2. 28

공단역, 미술관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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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미술관 프로젝트 ‘한뼘 갤러리’展
경기도미술관은 공공미술사업 일환으로 지하철 4호선 공단역에 ‘한뼘 갤러리’를 개설했다.
폐 공중전화 부스를 이용해 작가 김시하씨가 나무기둥을 설치하고, 잎사귀와 가지는 레온등을 부착한 작품이다.
특히 이 설치작품은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울타리를 뚫고 올라가는 나무는 예술이 가진 긍정적인 힘과 상상의 자유를 상징하며 28일 문을 연다.
김홍희 관장은 “한뼘 갤러리는 미술관이란 공간을 떠나 찾아가는 미술관 형식을 취하며, 미술관 소개와 전시 및 교육프로그램을 알기 쉽게 꾸몄다”며 “항상 우리 곁에 있는 모든 것들로부터 영감을 받은 예술가들의 끊임 없는 상호 작용을 담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뼘 갤러리는 경기도미술관의 특별 ‘프로젝트’로 운영되며 향후 다른 역으로 확대 설치될 계획이다.
-경기일보 9.29

사진작가 전민조의 '한국인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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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채희 기자 = 사진작가 전민조(63)는 30여년간 한국인의 초상을 기록해왔다.

한국일보와 동아일보 사진기자를 지낸 그가 현장을 기록하는 보도사진을 찍는 틈틈이 찍은 초상사진에서는 대상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느껴진다.

그가 이방자 여사, 김영삼 전대통령, 성철 스님, 김수한 추기경, 사회운동가 함석헌, 소설가 이병주 , 지휘자 정명훈 등 유명인을 비롯해 이름없는 전도사, 심마니, 엿장수 등 한국인 33명의 모습을 찍은 사진들이 다음달 6일부터 11월10일까지 송파구 방이동 한미사진미술관에서 전시된다.

역사의 현장을 찍는 사진기자로서의 직업의식과 화가를 지망했던 작가적인 감성이 만난 초상사진들을 감상할 수 있다.

그는 10월에 사진집도 출간한다. 원로 사진작가 한정식 씨는 전민조의 사진에 대해 "사진이라는 매체가 다른 장르와 확실하게 구별되는 특성은 기록성"이라며 "전민조는 사진의 이런 특성에 대한 확실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진다운 사진'에 매달렸다"고 평가했다. ☎02-418-1315.

chaehee@yna.co.kr
(끝)

- 연합뉴스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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