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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단신]사진작가 민병헌 한국풍경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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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민병헌 한국풍경전
○…사진작가 민병헌의 고요한 한국풍경전이 4일∼11월28일 팔판동 공근혜 갤러리에서 열린다. 우리나라 방방곡곡의 안개 짙은 숲, 눈덮인 들판, 눈보라치는 골짜기를 찾아다니다 손이 꽁꽁 얼어가면서도 카메라를 놓지 않은 작가의 여정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작품들이 시기별로 전시된다. 30년간 흑백 스트레이트 사진만 고집해온 그는 촬영에서 인화까지 모든 과정을 손수하면서 자신만의 독특한 먹빛 산수화를 완성시킨다. (02)738-7776

한·중 현대미술 6인전

○…갤러리 에이 스토리가 개관기념전으로 6일∼31일 ‘한·중 현대미술 6인전’을 마련한다. 참여작가는 배병우, 펑쩡지에, 허선, 리 슈루에이, 서용선, 김원숙 등이다. 청담동에 자리잡은 에이 스토리는 한·중·일 미술을 전문으로 기획 전시하는 갤러리로 동아시아 미술을 수평적 시각에서 바라보며, 서로의 조형적 방식과 태도에 대해 유사점과 차이점을 보여 줄 예정이다. (02) 512-5259

조각가 민균홍 개인전

○…조각전문 김종영미술관이 올해 ‘오늘의 작가’로 선정한 조각가 민균홍의 개인전을 평창동 김종영미술관에서 11월8일까지 연다. 민균홍은 요란한 장식이나 강한 메시지를 담는 근래의 조각과는 달리 단순하면서도 조용한 형태로 조각의 본질을 추구한다. (02)3217-6484


2007.10.02 세계일보

장면 前총리 가옥 문화재로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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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4·19혁명으로 국무총리까지 올랐다가 이듬해 5·16 군사쿠데타로 실각한 장면(1899∼1966) 전 총리의 가옥이 문화재로 등록됐다.

문화재청은 서울 종로구 명륜동 36-1에 소재한 ‘장면 가옥’(사진)을 문화재 제357호로 등록했다고 1일 밝혔다. 한식과 일식, 서양식 건축 양식이 혼합된 ‘장면 가옥’은 장 전 총리가 1937년 건립해 타계하기 전까지 거주했던 곳으로, 안채를 비롯한 사랑채, 수행원실, 경호원실이 원형대로 잘 보존돼 있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장면 가옥은 1930년대 주거양식을 보여주는 보기 드문 건축물인 데다 격동의 현대사 중심에 서 있던 인물의 발자취가 남아 있다는 점에서 귀중한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세계일보 2007.10.02

[문화플러스] ‘더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20’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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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20’전

한국미술경영연구소(소장 김윤섭)가 미술시장에서 한창 인기있는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모은 기획전 ‘더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20’을 3∼9일 인사아트센터 2층에서 연다. 한국 현대미술의 유행을 이끌고 있는 45세 미만의 블루칩 작가 김동유, 김지혜, 김 준, 변웅필, 신동원, 신창용, 윤병락, 이길우, 천성명 등의 작품 37점이 전시된다.(02)745-1626.


에이스토리, 한·중 현대미술 6인전

청담동에서 갤러리 에이 스토리가 개관전 ‘온 더 옐로우 씨-한·중 현대미술 6인전’을 6∼31일 연다. 한국작가로는 배병우, 서용선, 김원숙이 중국 작가는 펑 정지에, 허선, 리 슈리에가 참여한다. 사진작가 배병우가 찍은 첫 인물사진이 눈길을 끈다.(02)512-5259.


두산아트재개장 中작가 조각전

두산그룹이 종로 연강홀을 ‘두산아트센터’로 재개장하면서 1일 두산갤러리를 열었다. 개관전으로 천원링, 양첸, 종비아오 등 중국작가 14명을 소개하는 중국현대조각전을 12월2일까지 마련한다.(02)708-5002.



서울신문 2007.10.02

2007 부산국제판화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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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부산국제판화제가 1일 오후 6시 부산시청 전시실에서 미술계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갖고 13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자매도시-우정의 가교를 넘어'를 주제로 한 올해 판화제에는 부산시와 자매결연한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중국 상하이, 일본 후쿠오카 등 14개국, 15개 도시의 판화작가 30명과 우리나라 작가 49명이 16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또 이번 판화제에서는 전통적인 볼록판화, 오목판화, 평판화, 공판화와 함께 디지털 영상 등 첨단장비를 활용한 현대판화가 동시에 전시돼 다양한 장르의 판화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관람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고, 관람은 무료다.
-연합뉴스 10.1

갤러리현대 미디어아트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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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간동의 갤러리현대가 젊은 미디어아트작가 6명의 싱글채널 비디오 작품들을 모은 전시 '채널1'을 2일부터 시작한다.
싱글채널 비디오 작품은 영상이 디스플레이되는 모니터나 프로젝터 등이 한 개인 작품을 가리킨다. 중견, 원로화가들을 주로 소개해왔지만 미디어아트의 선구자 백남준의 메인화랑이기도 했던 갤러리현대의 젊은 시도가 엿보이는 전시다.
인사동 전시공간을 없애고 청담동으로 이전하는 갤러리현대 관계사 두아트갤러리에서 열릴 예정이던 전시였으나 이전이 지연되면서 갤러리현대로 전시장소를 옮겼다.
일상공간을 보여주는 영상 속에 작가의 손이 등장하는 작품으로 지난 2월 스페인 아르코아트페어 한국주빈국 특별전 등에서도 소개됐던 박준범, 직접 만든 분쇄도구로 동전 등을 갈아버리는 모습을 보여주는 신기운, 미디어 권력을 풍자하는 이진준, 박소윤, 류호열, 수지J.리 등 이미 국내외 여러 전시를 통해 역량을 인정받은 작가들이다. 21일까지. ☎02-734-6111.
-연합뉴스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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