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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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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박물관 석학초청 미술사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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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 불교미술인 '탕카' 컬렉션으로 유명한 평창동의 화정박물관이 일반인 대상 미술사 강연회를 마련한다고 4일 밝혔다.
이달 12일 화정박물관 2층에서 첫 회를 시작하는 '화정미술사강연'은 한국미술사나 동양미술사 분야의 석학들을 초청해 1회에 2시간씩 3차례 강연하고 강연내용을 단행본으로 엮어 출간도 할 계획이다.
화정미술사강연의 첫 강사는 한국미술사를 전공한 안휘준 명지대 석좌교수 겸 문화재위원장으로 '청출어람(靑出於藍)의 한국미술'을 주제로 12일, 19일, 26일 총 6시간 강연한다.
안 교수는 강연을 통해 한국미술이 중국의 영향을 받았지만 중국과 구별되는 독자적인 양식을 창출하게 된 과정을 설명할 예정이다.
화정박물관은 "앞으로 10년간 화정미술사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구미에서는 이런 강연이 널리 퍼져있다"고 설명했다.
1회 수강가능인원은 약 200명으로 전화예약도 받고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02-2075-0121.
-연합뉴스 10.4

안산 대부도에 아시아 최고 미술 창작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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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 대부도에 국내외 예술인들이 자유롭게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창작센터가 들어선다.

도는 3일 대부도의 도립직업전문학교 안산 교정을 리모델링해 창작 스튜디오, 작가 작업실, 전시관, 작품 창고 등을 갖춘 아시아 최고 수준의 창작센터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도는 이에 따라 내년 6월부터 50억원을 들여 학교 건물(연면적 1만 6225㎡)의 개조 공사에 들어가 2009년 2월까지 창작센터를 열 계획이다.

가칭 ‘Studio In Gyeonggi’란 이름으로 문을 열 창작센터는 100여개의 창작공간이 마련돼 국내는 물론 해외 유명작가들에게 작업공간을 제공한다.


서울신문 2007.10.04

문경에 국내 첫 ‘측량박물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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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측량기기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측량박물관’이 오는 6일 전국 최초로 문을 연다.

경북 문경시 마성면 하내리 한성연수원내에 개관하는 이 박물관에는 일제 강점기 당시, 총독부가 세금을 정확하게 징수하기 위해 측량시 사용했던 수동식 거리측정기와 각도 및 고도측정기서부터 현대화된 모든 측량기기가 전시돼 있다. 또 천정에 달린 모형 인공위성을 이용, GPS로 현위치의 좌표를 알아볼 수 있는 시설도 있고 과거의 측량기기를 사용해 거리와 좌표를 측정해 보는 게임도 할 수 있다.

국민일보 2007.10.04

피카소 작품 2점 다음달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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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예술가 파블로 피카소의 청동 조각 1점과 유화 1점이 다음달 7일 경매 물건으로 등장할 예정이라고 경매 중개업체 소더비가 2일 밝혔다. 소더비는 피카소가 1931년 연인 마리-테레즈 발터를 모델로 그린 초상화 '등불'(La Lampe)이 2천500만~3천500만 달러에, 피카소가 1941년 제작한 또다른 연인 도라 마르의 청동 두상이 2천만~3천만 달러에 각각 팔릴 것으로 예상했다. 이들 작품이 경매 시장에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합뉴스 2007.10.02

'아흔 청춘' 전혁림 화백 신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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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흔 청춘'을 자랑하는 원로화가 전혁림(1916-) 화백이 신작을 내놓았다. 경남 통영의 화가로 마티스를 닮은 색채와 추상적인 구도의 바다그림으로 잘 알려진 그가 2005년 11월 경기도 용인 이영미술관에서 '구십, 아직은 젊다'라는 대규모 개인전을 연 지 2년만의 신작전이다. 팔판동의 신생 갤러리 아이켐(ICAM)에서 선보이는 전 화백의 신작은 총 15점. 그 나이에 붓을 드는 것부터 놀라운 일이지만 여전히 꼿꼿한 붓놀림으로 한결 화사해진 신작을 그려냈다. 노무현 대통령이 2005년 이영미술관 전시를 관람한 후 청와대가 구입한 1천호짜리 '통영항'처럼 대작을 많이 그렸던 작가지만 이번 전시에서는 중소품들이 많아 컬렉터가 소장하기 좋아졌다. 전시를 기획한 이영미술관의 김연진 부관장은 "전 화백의 신작들을 접하면 작가의 물리적 나이를 논하는 것이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며 "전 화백의 작품세계는 아직 현재진행형"이라고 말했다. 11-25일. ☎02-736-6611.


연합뉴스 200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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