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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 세계적 조각가 문신의 예술과 국가문화산업발전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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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10.15(월), 오후 1시 20분
- 장소 :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
- 주최 : 이주영 국회의원, 마산시립문신미술관, 숙명여자대학교문신미술관

■ 발제
1. 문신의 삶과 예술이 우리에게 남긴 것 / 박래부, 한국일보 논설위원실장
2. 문신예술 세계화를 통한 국가 문화산업발전전략 / 염재호 고려대 교수, 행정학

※ 문의 : 국회의원 이주영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 국회의원회관 645호
- 02-784-5283

건전한 미술시장을 위한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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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발표
1. 미술시장의 변화 / 손수호(국민일보 편집부국장)
2. 한국 미술시장의 현황 / 박영택(경기대교수, 평론가), 강효주(필립강갤러리 대표)
3. 미래 한국 미술시장의 발전을 위한 방향 모색 / 정준모(한국시각예술정책연구소장)

- 일시 : 10.12(금) 오전 10시
- 장소 :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4층 문화사랑방
- 사회 : 윤진섭(한국평론가협회장)

시리아서 3,100년 된 그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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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에서 기원전 11세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그림이 발견됐다.

시리아 관영 사나 통신은 8일 고고학자들이 시리아 북부 도시인 알레포 북쪽의 자디트 알-마가라에서 흰색, 검은색, 붉은색을 띤 도형 모양의 그림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고고학자인 유세프 켄조는 이 그림은 종교 의식이나 마을 행사를 치르는 데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건물 안쪽의 벽에 그려져 있었다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그림 중의 하나일 지 모른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07.10.09

[문화플러스] 한국화가 4명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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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플러스] 한국화가 4명 개인전

서울 인사동 선화랑은 9∼22일 김덕용, 김선두, 박성태, 정종미 등 한국화가들의 전시회를 연다.
화랑 1∼4층을 각각 작가 4명의 개인 전시장으로 꾸몄다.(02)734-0458.


[문화플러스] 국보·보물급 상감청자 특별전

개관 3주년을 맞이한 삼성미술관 리움이 고미술과 현대미술 상설작품을 교체하고 새단장을 했다. 상감청자 특별전을 열어 국보 220호와 보물 8점 등을 전시한다.
보물 1309호인 ‘청자상감모란문바리때’와 ‘청자상감모란문호’ 등은 일반에 첫 공개된다.

지난 3월부터 예약제를 없애 문턱을 낮췄다.(02)2014-6901.


서울신문 2007.10.09

방혜자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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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파리를 오가며 활동하는 화가 방혜자(70)의 개인전 ‘방혜자-빛의 숨결’이 서울 부암동 환기미술관에서 28일까지 열리고 있다. 작가는 1961년 프랑스로 간 뒤 주로 한지 콜라주 작업을 해왔다. 이번 전시에는 앞·뒷면을 같이 쓸 수 있는 무직천 위에 석채, 흙 등 천연 안료로 그린 ‘빛의 회화’를 보여준다. 무직천의 앞과 뒷면에 천연 안료를 스며들도록 하는 기법으로 빛의 효과를 함축적이면서 극대화해 표현한다.

조정권 시인은 ‘삶과 꿈’ 9월호에 쓴 글에서 “무직천 안팎으로 무수히 깃을 치는 색채의 활력과 운동감, 서로 교차되고 중첩되는 색과 색의 충돌하는 생동감은 작가의 가라앉은 고요한 정신에 조련되어 그림 하나하나가 거대한 천체음악을 연주하는 연주회장을 방불케 한다”고 평했다. (02)391-7701


조선일보 200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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