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70

아라리오 갤러리 김창일씨, 세계 예술계‘파워 100인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아라리오 갤러리 김창일씨, 세계 예술계‘파워 100인 ’

아트리뷰 매거진, 87위로 선정


김창일(56·사진) 천안 아라리오 갤러리 회장이 ‘세계 예술계의 영향력 있는 인사 100인’에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넷판에 따르면 김 회장은 예술전문지 아트리뷰 매거진이 선정한 ‘파워 100’ 명단에 처음 포함되면서 87위에 올랐다. 아트리뷰 매거진은 김회장에 대해 “2002년 아라리오 갤러리를 개관한 이후 신진 작가 지원에 힘써온 르네상스적 인사”라고 평가했다.

 1위는 프랑스 부호이며 세계적인 경매업체 크리스티를 소유하고 있는 프랑수아 피노가 2년 연속 차지했다. 2, 3위에는 뉴욕 맨해튼에서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는 래리 가고시언과 영국 테이트미술관장인 니컬러스 세로타가 올랐다. 1949년 창간된 아트리뷰 매거진은 매년 세계 예술계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개인과 단체를 선정, ‘파워 100’ 명단을 발표하고 있다.
 
-중앙일보. 10. 15

이규일 씨, 김달진미술연구소에 자료 기증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아트인컬처 고문, 미술사랑방의 이규일 선생님이 소장하고 계시던 미술자료를 지난 10월9일 김달진미술연구소에 기증했다.

기증 자료는
- 단행본 182권
- 전집 5종 153권
- 대형화집 155권
- 정기간행물 34종 139권
- 팸플릿 외 1,539부
총 2,168 권(부)

경기문화재단, 23일 백남준 국제학술심포지엄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경기문화재단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23일 다산홀에서 정헌이 한성대 교수 사회로 ‘백남준, 백남준 아트센터 그리고 미디어 아트’를 주제로 국제학술심포지엄과 실무자 워크숍을 연다.
제1주제는 ‘백남준 다시보기-왜 백남준인가?’에 대해 안느 마리 뒤게 파리 1대학 교수와 스티븐 디에츠 제로원 페스티벌 예술총감독이 발제하고 제2주제인 ‘미디어 아트의 오리지널리티와 보존방안-백남준 작품을 중심으로’에 대해 김겸 국립현대미술관 작품보존수복팀장과 실비 라세트 다니엘 랭글로와 재단 DOCAM 프로젝트 코디네이터가 참여한다.
오는 24일 토탈미술관에선 ‘미디어 아트 창작물의 보존방법’을 주제로 이상수 부산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 등 4명이 발제하는 워크숍도 준비됐다. 문의(031)231-8505
-경기일보 10.15



사진 전문 갤러리 ‘뤼미에르’ 서울 신문로에도 전시관 개관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사진 전문 갤러리 ‘뤼미에르’ 서울 신문로에도 전시관 개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이어 종로구 신문로에 또 하나의 공간을 마련한 사진 전문 갤러리 뤼미에르. 이 갤러리가 11월 4일까지 소장품 사진전을 연다. ‘최상의 사진을 보아야 좋은 눈이 생기고 그래야 양질의 컬렉션과 투자도 가능하다’는 생각에서 국내에서 보기 힘든 사진들을 내놓았다.

전시 공간과 국내외 사진가 6명의 전시작이 모두 산뜻하다. 르네 마그리트의 그림을 연상시키는 퇸 혹스(네덜란드)의 작품은 사진을 인화한 뒤 여러 개의 모자를 다시 그려 넣은 것이다. 현대 사진이 대상을 단순히 그대로 옮겨놓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극명하게 보여 준다.

건축물을 클로즈업해 추상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요제프 슐츠(독일)의 사진도 보는 이를 상쾌하게 한다. 02-517-2134

- 동아일보 10.15
- 이광표 기자

35주년 진화랑..여성작가 13명 초대전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서울=연합뉴스) 조채희 기자 = 국내 미술계 상업화랑 1세대 군에 속하는 진(珍)화랑(대표 유진)이 개관 35주년을 맞았다.

진화랑은 1972년 10월 1일 당시로는 보기 드물게 피카소, 달리, 미로 등 국제작가들의 판화와 한국 유명작가들을 모은 전시로 개관 행사를 치른 후 35년간 원로, 중견, 신진작가들을 초대한 기획전을 열어왔다.

1984년에는 프랑스의 세계적인 아트페어인 FIAC에 참가, 한국 화랑 사상 첫 국제 아트페어 참가기록을 갖고 있다. 또 아트 LA, 도쿄 아트엑스포 등 다른 국제아트페어에도 참여했다.

이런 행사에 출품한 작가는 남관, 류경채, 박서보, 김기린, 이우환, 배륭, 백남준, 이두식, 서세옥, 정상화, 정창섭, 서승원, 하동철, 송수남, 차우희, 하종현, 황주리 등으로 우리 미술계의 쟁쟁한 원로들이다.

진화랑이 개관 35년을 기념해 그동안 진화랑을 거쳐간 작가 중 중견ㆍ원로급 여성 작가 13명의 작품을 모은 단체전을 마련했다.

참여작가는 차우희, 조문자, 한지선, 황주리, 진옥선, 김혜숙, 이정지, 이명미, 남홍, 석란희, 양주혜 등 한국작가 11명과 쿠사마 야요이, 다쓰노 도에코 등 일본작가 2명이다.

18일부터 31일까지. ☎02-738-7570.

- 연합뉴스 10.14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